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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북&영화리뷰 (8)
노아가 글쎄
https://youtu.be/eT8asC8YnKU?si=AtyJBUr_V4RQUx2o 1. 신속하고 철저한 고객 응대빠른 피드백:고객의 전화, 문자, 카톡 등 모든 연락에 즉각적으로 응답합니다.(자다가도 전화 응답, 심지어 사우나에서도 전화를 방수팩에 넣어 챙기는 등 항상 즉시 소통 가능)고객 최우선 사고방식:고객이 언제 연락을 주더라도 자신이 첫 번째 응답자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이를 강박처럼 관리합니다.2. 철저한 고객 관리끈을 놓지 않는 관리:구매한 고객뿐 아니라 구매하지 않은 고객, 심지어 해약한 고객에게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관리합니다.편지와 문자, 우편물 등을 보내 지속적으로 고객과 관계를 유지하고, 재구매 가능성을 높입니다.개인화된 서비스와 신뢰 유지:고객과의 약속(예: 1..
https://youtu.be/eT8asC8YnKU?si=AtyJBUr_V4RQUx2o 1. 극단적으로 절약하는 생활습관급여가 인상될 때마다 인상분만큼 자동으로 저축을 늘리는 습관을 유지했습니다.예를 들어, 연봉이 매년 3%, 5%씩 인상되면, 그 인상된 금액은 생활비로 쓰지 않고 모두 저축했습니다.월급쟁이 시절, 생활비를 철저히 통제하여 한 달 생활비를 약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 수준으로 제한했습니다.2. 저축의 점진적 목표 설정처음부터 큰 목표(예: 1억 원)를 세우지 않고, 현실적이고 작은 목표(300만원, 500만원, 1천만원 등)부터 설정해 달성해 나갔습니다.작은 목표 달성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습관을 형성한 후, 점차 금액을 키워 나가며 최종적으로 큰 자산을 쌓았습니다.3. 불필요한 ..
https://youtu.be/eT8asC8YnKU?si=AtyJBUr_V4RQUx2o 우연히 알고리즘을 타고 나에게 온 유투브 동영상을 보고, 인상적이어서 요약을 해 보았습니다. 특히 어떤 특별한 방식이나 기술이 아닌, 정말 기본에 충실하고 당연히 해야 할 것들을 정말 성실하게 잘함으로써 성공한 케이스라 생각되어, 내가 살고 있는 방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 것 같아 다시 한번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요약이 영상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윤미 이사의 이야기로, 그녀의 어려웠던 어린 시절부터 성공적인 영업인으로 성장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어려웠던 성장기어린 시절 판잣집에서 살며, 어머니의 사망과 아버지의 야반도주로 중학교 때부터 공장에서 일하며 스스로 학비를 벌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자기 객관화의 중요성을 일깨우다『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라는 책은 다소 자극적이면서도 깊은 의미를 내포한 제목처럼, 독자들에게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저자가 영적인 성장을 위해 스스로 승려의 삶을 택하고, 그러한 삶 속에서 얻은 깨달음과 통찰들을 생생히 기록한 이 책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상당히 흥미롭고 유익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라는 마법특히,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갖는 힘이 인상적이다. 이 표현은 단순한 겸손함을 넘어서, 자신을 끝없이 의심하고 객관화하는 습관을 통해 진정한 성찰과 성장을 가능케 하는 핵심 열쇠로 작용한다. 저자는 이 표현을 "마법"이라고까지 언급하며, 진정한 자기 성장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독자 역시..

광복절 즈음이라 광복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가 독립을 하여 주권을 되찾아온 날 1945년 8월 15일. 그러나 독립에 대한 이해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어, 영화 '영웅'이 떠올랐고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하였다. 영웅은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이야기 이다. 영화는 우리가 대개 아는 내용들, 즉 하얼빈에서 의병을 창설하고 활동하다 이토히로부미가 러시아를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사살한다는 내용이다. 이런 내용들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뮤지컬의 기법을 사용하여 노래를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했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사살한 날은 1909년 10월 26일이다. 을사조약이 체결된 1905년 11월 17일에서 경술국치가 일어난 1910년 8월 22일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을사조약은 한국의 외교..

흥미로운 영화다. 14,000년을 살아 온 주인공의 이야기를 매우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 그는 현대의 학설에 따르면 크로마뇽인이다. 크로마뇽인은 후기 구석기 시대에 살았던 호모 사피엔스, 즉 현생 인류의 직접적 조상이 되는 화석 인류이다. 영화는, 그런 크로마뇽인이 현재까지 살고 있다는 매우 비현실적인 내용을, 살아있는 한 사람의 크로마뇽인의 입으로 담담하고 현실감있게 풀어낸다. 영화는 현재 학설로 알려진 호모 사피엔스의 이동 경로를 그대로 받아들여, 주인공은 서유럽에서 시작하여 해가 뜨는 동쪽으로 계속 이동하며 겪었던 일들을 소개한다. 그는 부처의 제자였다. 그는 동쪽으로 이동을 하다가 인도에 가게 되었는데 마침 부처가 살던 시대였다고 한다. 그래서 부처를 만났다. 그는 부처는 정말 다른 사람이라고 소..